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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리뷰

유럽 축구 명가들의 한국 상륙! 프리시즌 내한 소식 총정리

by 스무디의 군 2025.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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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럽 축구 구단들의 프리시즌 내한 소식이 국내 축구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명문 클럽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친선 경기를 펼칠 예정이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래는 현재까지 알려진 주요 구단들의 내한 소식입니다.​


FC 바르셀로나, 14년 만의 내한 확정

스페인의 명문 클럽 FC 바르셀로나가 무려 14년 만에 한국을 방문합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추가 수익 창출을 위해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계획 중이며, 그 일환으로 한국에서의 경기를 확정지었습니다. 경기는 라리가 시즌 종료 후인 5월 마지막 주에 개최될 예정이며, 세비야와의 리그 마지막 경기(5월 27일) 직후 한국으로 이동할 계획입니다. 다만, 유로 2024 예선 경기 일정과 겹쳐 주축 선수들의 참여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바르셀로나의 마지막 내한은 2010년으로, 당시 K리그 올스타팀과의 친선 경기를 펼쳤습니다. 


RCD 마요르카, 첫 한국 방문 및 NFT 티켓 도입 가능성

이강인이 활약 중인 스페인 라리가의 RCD 마요르카도 프리시즌 기간 동안 한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국내 스포츠 플랫폼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내한을 추진 중이며, 현재 계약 막바지 단계에 있습니다. 특히, 일부 경기 티켓은 대체불가능토큰(NFT) 형태로 발행될 가능성이 있어,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요르카의 내한은 국내 팬들에게 이강인의 플레이를 직접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SSC 나폴리, 프리시즌 내한 협의 중

김민재가 소속된 이탈리아 세리에 A의 SSC 나폴리도 한국 방문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현재 막바지 협상 단계에 있으며, 프리시즌 기간 동안 국내 팬들 앞에서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폴리는 33년 만의 리그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어, 이번 내한이 더욱 의미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민재의 활약을 국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기타 구단들의 내한 소식

이 외에도 황희찬이 활약 중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울버햄튼 원더러스, 오현규가 소속된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의 셀틱, 그리고 이탈리아 세리에 A의 AS 로마 등 여러 유럽 구단들이 프리시즌 기간 동안 한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들 구단 간의 맞대결이 성사될 경우, 국내 팬들은 다양한 유럽 축구의 매력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NFT 티켓 도입으로 새로운 관람 문화 기대

특히, 일부 구단들은 경기 티켓을 NFT 형태로 발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종이 티켓과 달리 디지털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지니며, 오픈 트레이닝 관람 등 추가적인 혜택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국내 스포츠 플랫폼 스타트업과 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엑스가 협력하여 이러한 NFT 티켓 발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스포츠 관람 문화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팬들의 기대와 준비 사항

유럽 명문 구단들의 연이은 내한 소식에 국내 축구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각 구단의 경기 일정과 티켓 예매 방법 등 세부 사항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니, 관심 있는 팬들은 지속적으로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NFT 티켓 도입 등 새로운 시도가 이루어질 예정이므로, 이에 대한 이해와 준비도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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